7기의 백엔드/프론트 통합 미니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미니프로젝트의 완성도나 퀄리티는 최종프로젝트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 제대로된 첫 팀플인 만큼 모든 과정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고 또 애착도 많이 가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최종 프로젝트가 남았지만, 미니프로젝트의 성과물도 본인의 소중한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기에 추후 취업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프로젝트가 될것이다. 수강생들은 처음 해보는 웹프로젝트의 설렘과 아직은 미숙한 실력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뒤엉켜 많은 기분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하고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폭풍이 지나고 나면, 최종때는 실력과 협업에 대한 요령이 월등하게 성장해 있을것이고 지금만큼 괴로워하지 않으면서도 완숙한 프로젝트 성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테니, 지금의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