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DB 2

한화시스템 부트캠프 beyond 11기 와 함께하는 새로운 6개월

개인적으로 정신없던 일이 있다보니 그간에 회고를 쓰지 못했는데, 벌써 11기가 시작된지 3주가 지나버렸다!! 그 짧은 사이에 만연했던 가을의 은행잎이 떨어지고,(아래사진은 학원앞 단풍나무) 어떤날은 폭설이 내렸었다.(아래 사진은 집앞) 11기는 대부분이 비전공자와 개발경험이 없는 수강생들로 구성된 특별한 반이다. 아무래도 초심자들끼리 모이게 되면 좋은점은 내가 지식이 부족하다, 잘 모른다는 사실이 그렇게 부끄럽지 않고 적극적으로 배움에 참여할수 있다는 것일것이다. 단점이 될수 있는점은 전체적인 반의 수준이 낮아질수도 있다는 것인데, 이 부분은 나의 역할이 중요하겠다. 나는 비전공자 반이라 할지라도 수업의 수준을 낮출 생각은 없다고 첫날부터 공언했다. 비전공자 반은 있을수 있어도 비전공자를 위한 취업문이 ..

한화시스템 beyond 7기 - 첫 주 수업(리눅스, DB기초)

새로운 7기와 함께 한화시스템 sw부트캠프가 시작됐습니다. 2일간의 수업에서는 수업전반의 OT와 리눅스를 시작했고, 주로 기초적인 쉘 명령어를 배웠습니다. 기본적인 쉘명령어는 백엔드 개발자가 알아야 하는 기본소양(?)같은 것들이니, 추후 수업과의 연속성은 떨어진다 하더라도 중요합니다. DB는 6개월 수업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과목인만큼 매일매일의 복습이 중요합니다. 오늘내용이 이해가 안됐으면 다음날 수업에 누적적으로 영향을 끼치게 되니 반드시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암기를 위한 복습은 혼자 할수 있으나, 이해가 안된다면 수업이 끝난뒤 학원에 남아서 질문을 하며 이해한 후에 복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가장 좋은것은 수업중간에 바로바로 질문하면서 넘어가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내가 헤깔리는것은..